한정수 나이 관심..소개팅녀 등장에 눈 떼지 못해

신지우 / 기사승인 : 2019-12-12 23:45:14

 

[스페셜경제 신지우] 한정수 나이가 관심이다.

한정수가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3')에서 소개팅을 해 화제를 모은 것.

한정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그는 2003년 영화 '튜브'로 데뷔했다. 그간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해 왔다.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와 거친 상남자의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2인조 힙합 댄스그룹 데믹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종영한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는 데오가의 비밀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인물인 황집사 역을 맡아 드라마에 재미를 더했다.

앞서 한정수는 한 방송에서 "이제 나이가 찰만큼 찼다"라며 "늘 항상 외롭다. 이성을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늘 있다"고 말했다.

'연애의 맛'에 새롭게 합류한 한정수는 소개팅녀가 등장하자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호감을 보였다.

특히 한정수는 능숙하게 메뉴 주문을 유도하며 “에그를 좋아한다”는 소개팅녀에게 “이런 에그머니나”라고 말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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