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8' 영비, 압도적 랩실력에도 비난 부른 태도 "대화를 안하는게 나은 상황?"

대중문화 / 신지우 기자 / 2019-08-14 04:00:58
  • 카카오톡 보내기

'쇼미더머니8’ 영비가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선 지난 주에 이어 60초 비트 랩 심사가 이어졌다.

 
이날 영비는 절반 탈락 심사에서 샤크라마와 단둘이 붙게 됐다. 샤크라마는 여러 제안을 했지만 영비는 차단해버렸다.


영비는 “대화에서 경험이 나오지 않나. 한계가 있더라. 그냥 대화를 안하는 것이 나은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샤크라마는 “내가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렇다보니 영비는 나보다 덜 간절해보였다”고 토로했다.

반면 무대에서 단연 영비는 돋보였다. 프로듀서들은 “너무 차이난다. 영비가 여유가 있다”고 평했다. 비와이는 “영비가 모두 듣고 싶어한 사운드를 들려줬다”고 말했고 밀릭은 “완벽했다”고 놀라워했다. 결국 샤크라마는 탈락했다.

 

한편, 영비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8'에 재출연했다.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지우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

스페셜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