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몸무게 54kg, 건강하게 빼는 게 목적이어서 서서히 뺐다"

연예일반 / 신지우 기자 / 2019-11-13 02: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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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우]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12일에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새로 합류한 김빈우·전용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김빈우의 출연을 반가워했다.

이날 이휘재는 김빈우 남편을 보고 “하정우 씨와 너무 닮았다”고 말했다. 하정우와 꼭 닮은 전용진의 비주얼이 출연진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김빈우는 “4년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거다. 너무 떨린다. 남편과 예상질문까지 뽑아봤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장영란은 “어쩜 4년 전과 얼굴이 똑같다”고 김빈우 미모를 칭찬했다.

김빈우는 “75kg이었는데 지금은 54kg 정도다. 둘째 아들이 백일 때부터 시작해 9달 만에 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 만에 10kg 감량 이런 거는 분명히 요요가 온다. 건강하게 빼는 게 목적이어서 서서히 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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