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Kardashian Denies Caiden Is North’s Boyfriend

김동수 / 기사승인 : 2019-03-06 16:32:35
[Photo source : Photo by buzzfuss]
[Photo source : Photo by buzzfuss]

[스페셜경제= Dongsu Kim]Over the past week, reality star Kim Kardashian and rapper Kanye West’s 5-year-old daughter North was pictured with a 7-year-old boy named Caiden who many on the internet are now assuming is North’s “boyfriend.” Kim was having none of that and denied that Caiden is her daughter's boyfriend.

As reported by, the reality star took it upon herself to speak the truth about the situation. “She doesn’t have a boyfriend,” Kim said at the Hollywood Beauty Awards Sunday and went on to clarify, in case people have forgotten, that North was too young to date.

In a series of photos that are still admittedly adorable, the 7-year-old son of rapper Consequence posted a cute Valentine’s Day mini-montage of him shopping for jewelry and some chocolates to give North on the 14th. In his Instagram, he was also pictured talking to an attendant at a jewelry store.

In the subsequent photo, Caiden wrote: “She’s gonna love it. Wrap that up sir, I’ll take it.”

Caiden had his fun, too, as he actually hung out with North eventually, where she was pictured to be wearing the necklace that he had given her.

Caiden, in the image, had an arm around North as the caption wrote: “Boo’d up”, which is a reference to RnB singer Ella Mai’s breakout song of the same title.

It’s all love with Caiden and the Kardashian-Wests, though, since Caiden is actually close to the family courtesy of his father’s collaboration with West’s “The College Dropout” album back in 2004. Caiden was also in attendance at Stormi Webster’s birthday.

Kim and Kanye even personally took him out one time and “treated him to dinner” back in December. It’s clear Caiden resides in a soft spot in the Kardashian-West’s heart, but in this case, Kim still insists that North should enjoy her time as a child more than anything.

킴 카다시안, 딸 대신 직접 입장표명? "노스, 남자친구 사귈 나이 아냐"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과 래퍼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부부의 5살 딸 노스(North)가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7살 소년 캐이든(Caiden)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화제가 되자 킴 카다시안은 캐이든은 노스의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인터넷 기술 전문 매체인 'AOL'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이 상황에 대한 진실을 말하기 위해 스스로 나섰다. 카다시안은 '할리우드 뷰티 어워즈(Hollywood Beauty Awards)'에서 "딸에게는 남자친구가 없다. 잠시 잊어버린 것 같아 다시 말씀드리는데 노스는 아직 많이 어리다"고 밝혔다.

앞서 레퍼 컨시퀀스(Consequence)의 7살 난 아들 캐이든은 지난 14일인 발렌타인데이에 노스에게 선물할 장신구와 초콜릿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장신구를 구매하기 위해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캐이든은 사진과 함께 "노스가 좋아할 것입니다. 이것을 포장해주세요. 가져갈게요"라는 글을 썼다.

캐이든은 실제로 노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노스는 캐이든이 준 목걸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찍히기도 했다.

또한, 캐이든은 노스와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에 "두근거려(Boo’d up)"라는 글을 작성했다. 'Boo'd up'은 RnB 가수 엘라 메이(Ella Mai)의 노래 제목으로, boo(애인)가 있어 좋은 기분 상태를, 심장 두근거리는 소리(badoom badoom)와 비슷한 어감을 살려 만든 표현이다.

하지만 이 모든 건 캐이든과 카다시안-웨스트 부부 사이의 애정표현일 뿐이다. 캐이든의 아버지인 컨시퀀스는 지난 2004년 레퍼 카니예 웨스트의 'The College Dropout' 앨범에 협력한 것을 계기로 웨스트 가족과 친하게 지대고 있다. 캐이든은 또한 킴 카다시안 패밀리 중 한 명인 스토미 웹스터(Stormi Webster)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카다시안-웨스트 부부는 지난 해 12월 개인적으로 그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카다시안-웨스트 부부의 마음 한 구석에 항상 케이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카다시안은 딸 노스가 아이답게 어린 시절을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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