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원 "역주행?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완벽히 준비할 걸"

연예일반 / 한승수 기자 / 2019-11-09 18: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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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한승수] '불후의 명곡' 가수 HYNN 박혜원이 역주행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시대를 이끈 히트 메이커, 작곡가 박근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HYNN 박혜원은 역주행 소감으로 "처음엔 진짜 실감도 안 났다"고 전했다. 이어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완벽히 준비할 걸이라는 후회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후의 명곡' 나오고 나니 조금씩 실감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무대에 오른 HYNN(박혜원)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선택했다. 그는 원곡의 감정을 살리면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훔쳤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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