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자금세탁방지제도’ 과정 11월 17일 개설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7 17:27:27
▲ 금융투자협회 본사 전경.ⓒ한국금융투자협회

[스페셜경제=원혜미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월 17일에 개설되는 이 과정은 금융기관의 내부통제 관련업무 종사자 및 자금세탁방지업무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자금세탁 관련 규정,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등 관련 실무지식을 단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11월 17일, 1일 총 7시간이다. 서울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투협 관계자는 “자금세탁과 관련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위규 상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611@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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