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새침한 미소로 전한 밝은 근황 "유난히 빠른 2019년의 시간"

대중문화 / 신지우 기자 / 2019-08-14 04: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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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새침한 미소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여름 세 여자, 아니 네 여자의 수다 한 판♥"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평소 늘 캐주얼만 입고 다니다가 한 번도 못 입고 여름이 갈 것 같아 꺼내입은 아테나 점프수트"라며 "이번 여름도 벌써 끝이 보인다. 유난히 빠른 2019년의 시간.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할 준비가 아직 안 됐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순백의 점프수트로 우아하면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4월 카페를 개업한 이후 이를 성실하게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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