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of Thrones’ Season Finale Premiere Gathered 17.4 Million Viewers

국제 / 김동수 기자 / 2019-04-25 16: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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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ource : Flickr]

[스페셜경제= Dongsu Kim] Some 17.4 million Americans tuned into the first episode of the final season of the television hit series "Game of Thrones"—setting a record for the medieval fantasy series, according to cable channel HBO.

HBO said the live US television audience and viewers on HBO GO and HBO NOW apps on Sunday surpassed series' previous record of 16.9 million viewers for the Season 7 finale in 2017, Reuters reports.

The cable channel said in a statement that the Sunday premiere was also the most tweeted episode of the show—garnering over five million tweets and 11 million mentions over the weekend. The first GoT finale episode dominated the top 10 global Twitter trends of late Sunday evening.

The fantasy series that began in 2007, which tells the story of families in dispute in the fictional kingdom of Westeros, has become HBO's biggest hit. Its seventh season garnered an average of 32.8 million US viewers per episode, counting those for delayed viewing, and the cable channel said it expects GoT's last season average to "grow considerably."

The TV series is available in more than 150 countries worldwide, but HBO said viewing data is difficult to retrieve in most of those markets; which makes it impossible to calculate for a global number.

Details regarding the events of the final season were kept as strictly guarded secrets, which boosted audience anticipation.

Reuters says the most tweeted moment from the episode came when the character Jon Snow (played by Kit Harrington) discovered the truth about his parents as well as the fact that his love interest, Daenerys Targaryen (Emilia Clarke) was actually his aunt.

But even with its avid fan base, "Game of Thrones" doesn't come close to being the biggest television event stateside. The annual NFL Super Bowl attracts approximately 100 million viewers while 29.6 million Americans tuned in to watch the 2019 Oscars ceremony in February.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 마지막 시즌 프리미어, 시청자 수 2,000만 명 육박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미국 케이블 TV 채널 HBO에서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마지막 시즌 방영이 시작됐다. 첫 에피소드의 시청자 수는 1,740만 명으로 집계됐다.

HBO는 HBO GO 및 HBO NOW의 라이브 TV 시청자 중 2017년에 방영된 '왕좌의 게임' 마지막 에피소드 시청자 수가 1,690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왕좌의 게임'은 소셜 미디어도 뜨겁게 달궜다. 첫 에피소드 방영 전 트위터(Twitter)에는 500만 건의 트윗과 1,100만 건의 멘션이 올라왔다. 에피소드가 방영되자 트위터 상위 10개 트렌드를 '왕좌의 게임'이 지배했다.

지난 2007년부터 방영되기 시작한 이 판타지 드라마 시리즈는 웨스테로스 왕국에서 발생한 분쟁과 각 가문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HBO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가 됐다. 지난 시즌 7의 경우, 에피소드 당 미국 내 평균 시청자 수가 3,280만 명에 달한다. 이는 추후 '다시보기' 등으로 드라마를 본 시청자의 수를 합친 것이다.

이 TV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50개국 이상에서 시청 가능하며, HBO는 시장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전 세계의 시청자 데이터를 집계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마지막 시즌에 대한 세부 사항은 엄격한 기밀로 보호됐기 때문에 팬들은 각 에피소드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전망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지막 시즌 첫 번째 에피소드 방영 중 트위터가 가장 소란스러웠던순간은 존 스노우가 그의 부모에 대한 진실을 알아낸 장면이었다.

한편 팬들의 반응이 뜨겁긴 하지만 '왕좌의 게임'이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를 끌어모은 TV 쇼는 아니다. 매년 진행되는 NFL 슈퍼볼 이벤트는 약 1억 명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아카데미상 시상식은 2,960만 명의 미국인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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