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김제동, 8년만의 예능 나들이 어땠나?

대중문화 / 신지우 기자 / 2019-08-14 04: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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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로 예능을 찾은 김제동이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8월 9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 방송인 김제동은 자신이 과거 예능 스타일이면 미리 지적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성주는 "김제동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본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김제동은 "8년 만에 왔다. 오늘 김성주를 열심히 따라가보도록 할 테니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어 김제동은 "근데 얼굴이 이렇게 가까이 오는 게 요즘 스타일이냐. 내가 혹시 옛날 스타일로 하면 미리 지적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제동은 최근 고액 강연료 논란으로 한차례 곤혹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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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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