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aris Riots Could Cause Economic Damage Says Economics Chief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8 17:47:35

 

▲ [Photo source : Wikimedia Commons]

[스페셜경제= Dongsu Kim] Capital Economics chief, and European economist Jennifer McKeown said that the recent riots in France will cause a “near-term economic damage” in the country’s tourism and domestic shopping sectors, which is already exacerbated by France’s weakened final quarter.

Since the eurozone is gripped in a tense state of affairs due to the fact that the European Union and the United Kingdom are on strife, the French economic climate, like the rest of those within Europe, to the current situation. What’s more, a London-based economic group warned that this has also something to do with the fact that the “current social backdrop” itself leaves much to be desired.

According to the Irish Examiner, it’s not that the French are frightened that the performance of the country may decline in the coming years, but the riots are in response to the increasing living costs in France. The report also goes on to say that the riots are also to “highlight how difficult” the task of implementing “more controversial growth-boosting reforms in the future.”

Furthermore, McKeown said that along with the riots, President Macron’s popularity rating was also slumping at a paltry 25% from an election rating of 65%, with the riots underway, the president’s approval ratings are just continuing that downward trajectory.

Usually tied to the political climate, the economic state of the country is also taking blows as French stocks fell in tourism, which should do well in the context of French’s buoyed markets even despite all the riots that have swept the country since its humble beginnings.

Tourism is the greatest affected by the riots because it mostly drives visitors out of the capital. McKeown points out that these problems are usually a manifestation of the people’s sentiments about the future, particularly, the economy’s status in the future.

This is something the French populace has been thinking about ever since May 2017’s election, when they appointed President Macron to the presidency as his policies on reforming the labor market and the business environment became the most crucial aspect of his campaign, and, the much-needed push that will push him on top.


관광객들을 몰아내는 파리 폭동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폭동과 시위는 특히 도시의 국내 쇼핑 및 관광 사업에 대한 우려가 되고 있다.

유럽 경제학자 제니퍼 맥케인은 자본 경제국장과 프랑스 파리의 폭동으로 인해 프랑스의 지난 분기 약세로 이미 악화된 관광 및 국내 쇼핑 부문에서 “근거리 경제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유로존 문제의 긴장된 상태는 사실 유럽 연합과 영국 간의 갈등 안에서 프랑스 경제를 두고 있기에 몰두해 있다. 또한, 런던에 본부를 둔 경제 그룹은 이 사실은 “현재의 사회 배경” 자체는 훨씬 미진한 점과 관련이 있다고 경고했다.

아일랜드 조사관에 따르면, 프랑스인들이 다가오는 해에 이 나라의 실적이 감소할 수도 있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아니지만, 폭동은 프랑스에서 생활비가 증가함에 따라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보고서는 또 이번 소요사태는 앞으로 더 논란이 될 성장을 촉진하는 개혁하는 과제에 대해 "어려운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맥케인은 이번 폭동과 함께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율도 65%에서 25%로 떨어진 채 폭동이 진행 중이어서 대통령의 지지도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평소 정치적 기후에 얽매여 있던 프랑스 주식들이 관광산업에서 하락하면서 경제 상태도 타격을 받고 있는데, 보잘것없는 시작 이후 전국을 휩쓸었던 폭동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증시의 흐름 속에서 잘해야 할 것이다.

관광객들은 폭동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맥케인은 “이러한 문제들은 대개 미래에 대한 국민들의 정서를 보여주는 것이며, 특히 미래의 경제에 대한 지위의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2017년 5월 프랑스 국민이 마크롱 대통령을 노동 시장 개혁 정책으로 대통령 자리에 앉히고 기업 환경이 그의 선거 운동에서 가장 결정적인 양상이 되고, 그를 정상에 올려놓을 절실한 추진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