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바로카 ‘중고차 품질보증제’ 실시

자동차/운송 / 박숙자 기자 / 2019-10-25 17: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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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광명중고차 업체 ‘바로카’가 중고차 사기 피해를 줄이고자 ‘중고차 품질 보증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고차 사기 유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침수차, 사고차 등 문제가 있는 차량을 문제가 없는 차량으로 속여 파는 사기 방식이 있다.

차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러한 문제를 구별해내기 어려워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에 업체 관계자는 “중고차를 구입하기 전에 보험이력과 자동차 성능기록부를 꼭 살펴보는 것이 좋다”며 “사전에 이런 정보 확인을 통해 중고차 업체에서 사실과 다르게 문제가 있는 중고차를 속여 판매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하면 중고차 사기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바로카에서 실시하고 있는 ‘중고차 품질보증제’는 자동차 성능기록부와 차량의 상태가 상이할 경우 환불해주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중고차 사기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튜브 바로카TV를 운영하고 있는 해당 업체는 광명, 시흥, 수원, 안산 및 용인, 오산, 천안 등의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시간 실 매물은 바로카 중고차 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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