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도넛을 틀어줘”…던킨, ‘싹쓰리 프로젝트’ 실시

문수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2 15:31:28
뉴트로 콘셉트 제품과 프로모션 진행
▲ 싹쓰리 프로젝트 진행

[스페셜경제=문수미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싹쓰리’와 함께하는 ‘싹쓰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두래곤, 린다G, 비룡으로 구성된 싹쓰리와 함께 던킨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던킨의 도넛과 커피에 싹쓰리의 뉴트로 감성을 더했다.

먼저 싹쓰리의 90년대 감성을 더한 ‘싹쓰리 도넛’을 선보인다. 던킨의 스테디셀러 도넛을 활용했으며 올드훼션드, 올리브 츄이스티, 보스톤 크림 등 3종을 90년대의 문화 아이콘 ‘카세트 테이프’ 패키지에 담아 제공한다. 패키지 디자인은 싹쓰리 멤버별 개성을 담았으며 각각 민트, 핑크, 파란색을 활용해 시원한 여름 느낌을 강조했다.

이달 말까지 싹쓰리 도넛 기프트팩(2개입) 3종 구매 시 2700원 할인된 59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커피·음료 구매시 싹쓰리 로고가 그려진 ‘다시 여기 받아 리유저블 컵’을 500원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싹쓰리 리유저블 컵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및 음료 1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영수증 하단에 출력되며, 내달 23일까지 영수증이 발행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기쁨을 전달하고자 싹쓰리와 협업하게 되었다”며 “곧이어 다양한 프로모션 상품 출시도 예정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문수미 기자 tnal976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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