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단백질 파우더를 먹어야 좋을까?…백세몸신유청 단백분말 인기

유통/소비자 / 박숙자 기자 / 2019-11-02 06:30:01
  • 카카오톡 보내기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체력증진과 이상적인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단백 식단과 질 좋은 야채,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수다. 이중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영양소로 인식되며 많은 이들이운동 후 나 식사 시 어떤 종류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인가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 13회 아시안 영양 학회 (ACN: Asian Congress of Nutrition) 중 지난 5일 심포지엄에서는 모든 성별과 연령대에 최적화된 지속적인 웰빙이라는 주제하에, 건강한 노화 및 체중관리에 미치는 유제품 단백질의 역할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도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주제에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단백질원은 고기와 단백질 쉐이커 등 단순하다.그 중 특히 많은 수요가 있는게유청단백질 파우더 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치즈 혹은 카제인을 생산할 때 나오는 단백질·유당·무기질·비타민·무기성분 등 액상 부산물을 일컫는다. 단백질 외에도 탄수화물, 지방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근육증량과 체력증진에 좋다.

이에 사람들이 유청단백질 파우더를 이용해 보다 편한 단백질 섭취를 한다.

한편 이러한 인기에 식품전문 브랜드 백세몸신의‘유청 단백분말(유청단백질가루)’도 인기다.

백세몸신유청 단백분말은 우윳빛 또는 아이보리빛의 고운 분말로 특별한 향과 맛이 없는 파우더다. 식사대용으로 섭취할 경우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된다.

평소 우유를 먹지 못해도 섭취에 문제가 없다. 유청 단백질은 유당 대부분이 제거된 형태여서 유당 불내성이 있는 경우라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유제품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백세몸신유청 단백분말은 하루 1회, 최대 30g을 냉·온수 또는 우유 200~300ml에 섞어 먹으면 된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 및 다양한 곡물과 선식을 곁들여도 좋다.

백세몸신 관계자는 “다이어트를 결심했거나 식사 시간이 부족한 경우 유청 단백분말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근육량 증가를 위해 운동을 하는 성인과 성장기 어린이, 뼈가 약한 노년층 등도 섭취하면 좋다”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숙자 기자
박숙자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