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도 간편식으로

문수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8 14:35:51
현대그린푸드, 그리팅 반찬·죽 세트 출시
▲ : 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그리팅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제공=현대백화점그룹)

[스페셜경제=문수미 기자]현대그린푸드가 추석을 맞아 가정 간편식 선물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그리팅’의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연잎오겹수육(300g)·홍시 버섯불고기(300g)·닭다리살구이(300g), 고추장 닭구이(275g) 등 4종으로 구성된 ‘그리팅 반찬세트(5만5000원)’와 해초 전복죽(333g)과 황태 귀리죽(333g)가 각각 2개씩, 홍시 버섯불고기(450g) 1개 포함된 ‘그리팅 죽 세트(5만원)’ 등 2종이다. 조리된 반찬·죽이 개별 포장된 HMR(가정간편식) 형태로 구성돼 있어, 전자레인지 등으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다.

그리팅 추석 선물세트는 오는 29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전국 15개 현대백화점 식품관 및 온라인몰(더현대닷컴·현대H몰)에서 판매된다.

 

스페셜경제 / 문수미 기자 tnal976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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