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목 관리엔 ‘광동쿨한목’…“봄철 황사·미세먼지, 도라지‧배로 예방”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0 13:03:12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광동제약이 도라지와 배를 농축한 ‘광동쿨한목’ 스틱포를 출시했다.

20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광동쿨한목’은 목에 좋은 배도라지등혼합농축액과 항균작용을 한다고 알려진 프로폴리스를 혼합한 제품이다.

특히 스틱포 형태로 포장돼 물 없이 바로 짜서 먹을 수 있어 외부활동이 잦은 직장인이나 학생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광동제약은 쌍화음료, 옥수수수염차, 헛개차 등 다양한 식물성소재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배와 도라지의 영양성분을 보존료 사용 없이 제품에 담아냈다.

해당 상품은 약국에서 한 세트에 15ml×20포 단위로 판매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도라지나 배즙은 목이 칼칼하거나 갈라질 때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이라며 “광동쿨한목은 국내산 배, 도라지, 무, 흑마늘에 사양벌꿀과 프로폴리스를 더해 봄철 황사·미세먼지에 대한 사람들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광동제약)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0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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