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해외주식 입고 후 거래 시 “최대 1000만원 혜택”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4 11:10:09
(이미지 제공=삼성증권)

 

[스페셜경제=원혜미 기자]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타사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1000만원 이상 삼성증권에 입고한 뒤, 해외주식을 온라인으로 거래하면 매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해외주식 대체입고 이벤트의 대상 고객은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도 모두 해당된다.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를 신청한 후 타사 보유 중인 해외주식을 1000만원 이상 입고하고 1000원 이상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이달 30일까지 거래한 후, 11월 30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이벤트 참여신청이 자동으로 완료된다.

입고 금액과 거래금액은 해당 이벤트 기간 중 누적으로 합산된다. 1000만원 이상 입고 시 1만원, 5000만원 이상 입고 시 5만원 등 입고 금액에 따라 혜택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증권에서는 해외주식 신규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삼성증권은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첫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달러에 999원의 환율을 적용해 10월 한 달간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환율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611@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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