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심쿵을 부르는 까꿍? "나무 뒤에 숨어서 찰칵"

대중문화 / 신지우 기자 / 2019-08-14 0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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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나무 뒤에 숨어서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2일 가수 옹성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문고의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교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사한 미소가 옹성우의 조각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옹성우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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