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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네스트, 가상화폐 ‘카이버 네트워크’ 국내 상장

기사승인 2017.10.04  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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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네스트가 가상화폐 큐텀(퀀텀)과 네오(NEO)를 상장한 데 이어 카이버 네트워크를 국내 거래소 최초로 상장한다고 밝혔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코인네스트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일이다.

이와 관련, 카이버 네트워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ICO(Initial Coin Offering, 가상화폐 공개) 중의 하나다.

카이버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상의 탈중앙화된 환전을 제공하며, 실제 환전 기능을 구축하고 판매자와 사용자를 위한 유용한 결제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들을 제공한다.

즉각적인 토큰 변환을 쉬우면서도 신용 검증이 필요 없게 하는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카이버 네트워크는 새로운 가상화폐 거래를 내세우고 있다.

거래소 없는 거래가 가능하며, 코인을 거래소에 보낼 필요 없이 거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는 “큐텀(퀀텀)과 네오(NEO) 상장에 이어 이번에는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카이버 네트워크를 국내 최초로 상장하게 됐다”면서 “코인네스트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급 가상화폐를 선별해 국내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민주 기자 youmin@speconomy.com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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